일시적으로 벽을 밀기 위해서 달라질 순 있어도 결국에 최종 상태에서는 같을 수밖에 없지 않나요?
익명(37.19)2025-04-03 06:39:00
답글
압력 커진다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졸려서 잘못 말씀드린 듯합니다. 30-1이 1>>2 에 대한 내용이에요. 다만 외부에서 열을 받아 기체 분자 운동에너지가 커지고, 그러다 보면 내압이 커지기에 밀어내고 충돌해서 결국은 부피가 커지는 그런 원리로 간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Mool린이(matter0126)2025-04-03 08:00:00
답글
보시다시피 정압은 아니고 (정압인 건 외부압뿐) 부피 커지는데 압력이 쓰이기 때문에 압력은 부피가 커진 이후엔 좀 줄어들 거고요. 문제에서도 내압이 정압이란 말은 없습니다
Mool린이(matter0126)2025-04-03 08:01:00
답글
처음 상태(1)가 균형상태였다면 그 때는 외부압력도 50000 Pa였을텐데 1에서 2로 가는 내내 외부압력이 25000Pa로 일정하려면 맨 처음에 압력이 완전히 순간적으로 줄어야 할 것 같은데 맞나요?
일정한 건 외부 압력입니다.
결국 기체 압력도 외부압력 아닌가요?
일정 압력하에서 부피가 기본 상태보다 더 커지려면 내부 압력은 더 커져야 하겠죠.
항상 같다고 보기 힘들어요. Carnot cycle 조금 찾아보시면 이해 되실 것 같아요
일시적으로 벽을 밀기 위해서 달라질 순 있어도 결국에 최종 상태에서는 같을 수밖에 없지 않나요?
압력 커진다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졸려서 잘못 말씀드린 듯합니다. 30-1이 1>>2 에 대한 내용이에요. 다만 외부에서 열을 받아 기체 분자 운동에너지가 커지고, 그러다 보면 내압이 커지기에 밀어내고 충돌해서 결국은 부피가 커지는 그런 원리로 간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보시다시피 정압은 아니고 (정압인 건 외부압뿐) 부피 커지는데 압력이 쓰이기 때문에 압력은 부피가 커진 이후엔 좀 줄어들 거고요. 문제에서도 내압이 정압이란 말은 없습니다
처음 상태(1)가 균형상태였다면 그 때는 외부압력도 50000 Pa였을텐데 1에서 2로 가는 내내 외부압력이 25000Pa로 일정하려면 맨 처음에 압력이 완전히 순간적으로 줄어야 할 것 같은데 맞나요?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92877
무슨 문제인지 잘 보이지도 않고 어떤 (몇번) 인지 몰겠으나 열역학 제1법칙을 적용하면 정압 팽창 하는데 등온이라면 팽창하면서 내려간 온도를 외부에서 계로 열을 유입했겠죠.
외부압력이 일정한거고 기체 자체의 압력은 점점 감소해서 최종적으로 외부 압력과 같아지는거임
모든 열 과정들은 준평형인 가역 상태를 가정하는데, 이 경우는 애초에 평형 상태에 있지 않는 비가역 과정임
따라서 니가 생각하는 것처럼 정압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