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선이 있다고 할 때 0에서부터 10까지 어떤 점이 수직선 위에서 변위한다고 해봅시다.
먼저 그 점이 연속으로 10에 다가가는 경우가 있고 불연속으로 다가가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또 불연속으로 접근하는 경우는 자연수의 배수로 10에 다가가는 경우가 있고
유리수의 배수로 10에 다가가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연속의 경우는 실수의 형태로 다가가야 하고요.
그렇다면 만약 물질의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기존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사용했던 방식으로
가속도를 미분을 통해 구할 수 있을까요? 구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다른 방식의 접근이 당연하게도 필요하게 됩니다.
그와 관련된 철학적 질문이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이고 말이죠.
이를 이해하려면 제 책인 완전론을 읽고 제 다음 저서인 현대자연철학을 읽으시면 됩니다.
200년 전에 코시랑 볼차노랑 바이어슈트라스 등이 이미 만들었는데 극한에 대한 새로운 철학은 (✖╹◡╹✖)◞
여기있는 분들은 당신만큼 똑똑하지 못해서 반박을 못합니다.. 꼭 논문을 내서 성공해주세요.
자연이 왜 불연속인지 설명 못하는 부기우 ㄷㄷ 공간의 최대 팽창속도가 광속의 제곱이라면서 숫자로 제시는 못하는 부기우 ㄷㄷ 상대론의 가정은 상대성원리와 광속불변 뿐이니까 명제로 표현해도 "빛이 절대속도면" → "질량은 절대적 &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지좆대로 "질량이 절대적이면" → "시간이 상대적" 이지랄로 바꿔버리는 부기우 ㄷㄷ
부기우 어록 수준 "사과는 떨어질수록 속도가 늘어납니다. 가속도가 증가한다는 것이죠. 즉, 지구와 가까울수록 더 강한 힘이 사과에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가속도 모름 "따라서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고 해도 사과가 떨어지는 겁니다." << 힘과 운동 모름 "서로 다른 운동상태를 구분할 방법이 뉴턴역학적으로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특수 상대론적으로는 알 수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중 한 명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갑니다." << 상대성 원리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