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위에는 무수한 점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처럼 상위차원은 하위차원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란 생각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차원에도 엔트로피라는 개념을 적용할 수 있다고 가정할 때 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결국 어떤 차원이 엔트로피가 증가하여 그 상위 차원이 되는 것은 엔트로피 법칙에 위배되니 가능한 것은 무엇일까요?
어떤 차원이 그 하위 차원이 되는 것이 가능해 지겠죠. 차원에 엔트로피를 정말 적용할 수 있다면 말이죠.
그런데 문제는 3차원이 2차원이 되는 것이 에너지를 보존하는 것일까요?
이는 결국 정말 어떤 차원이 그 하위 차원이 되느냐? 아니면 어떤 차원이 그 하위 차원으로 보일 뿐이냐? 의 문제가 됩니다.
3차원이 우리 눈에는 2차원적으로 보이는 것을 보면 후자도 현상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 어떤 차원이 그 하위 차원으로 보이는 것을 엔트로피 증가라고 정의할 수 있다면
에너지는 항상 보존 되는 것이며 우리 인간이 느끼는 우주의 변화도 쉽게 설명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이해하시려면 제 책인 완전론을 읽고 다음에 현대자연철학을 읽으시면 됩니다.
새끼 살아있었구나
자연이 왜 불연속인지 설명 못하는 부기우 ㄷㄷ 공간의 최대 팽창속도가 광속의 제곱이라면서 숫자로 제시는 못하는 부기우 ㄷㄷ 상대론의 가정은 상대성원리와 광속불변 뿐이니까 명제로 표현해도 "빛이 절대속도면" → "질량은 절대적 &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지좆대로 "질량이 절대적이면" → "시간이 상대적" 이지랄로 바꿔버리는 부기우 ㄷㄷ
부기우 어록 수준 "사과는 떨어질수록 속도가 늘어납니다. 가속도가 증가한다는 것이죠. 즉, 지구와 가까울수록 더 강한 힘이 사과에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가속도 모름 "따라서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고 해도 사과가 떨어지는 겁니다." << 힘과 운동 모름 "서로 다른 운동상태를 구분할 방법이 뉴턴역학적으로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특수 상대론적으로는 알 수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중 한 명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갑니다." << 상대성 원리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