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진화를 통해 자기한테 유리한 방향으로 바뀐다면 인간은 결코 이족보행을 택하지 않아야 한다. 도구사용 때문이라면 원숭이처럼 4족보행을 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이족보행을 하는게 더 유리하다.
진화가 방향성 없이 맹목적이라면 수많은 돌연변이가 출현해야 하고 그중 환경에 유리한 개체만 살아남는다면 이렇게 살아남은 개체들도 계속해서 돌연변이가 나타나야 하는데 다들 알다시피 돌연변이는 실제로 지구환경에 적응하기에 매우 부적합한 형태로 나온다.
돌연변이 데이터도 부족하지만 그 돌연변이들이 실제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유리한 개체가 나오지도 않는다.
닭의 경우 매일 부화도 되지 않는 알을 낳고 있는데 이렇게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하는 개체가 환경에 잘 적응해서 최종적인 형태로 살아남았다는거지?
모기의 경우 피를 빨아먹을때 독이 침투해서 피부가 부어오르는데 이런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생존에 유리한 최종결과물이라 볼수 있냐? 모기한테 한번이라도 물리면 잡아죽이려고 혈안이 되는데 이딴게 최종진화물이라니?
닭은 처음부터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거다.
소는 도살장에 끌려갈때 자기가 죽는걸 알고 눈물을 흘리지만 아무런 반항도 하지 않는다.
우리 인간은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진 가축이고 인간의 생존을 유지하기 위해 가축처럼 인간이 무슨짓을 하더라도 거의 반항하지 않는 동물들을 만든거다.
진화론은 처음에 생존에 유리한 개체들이 살아남는다고 하더니 이제 너무 많은 반박으로 인해 방향성없이 진행된다고 바꾼거다. 그리고 이렇게 이말저말 다 섞어놓은 개소리들을 총동원해서 니네들은 진화론을 빨아대기 위해 개논리로 일관하는 종교충에 불과하다.
개독들한테 논리가 안통하듯 니네들도 논리적인척 하지마라 니들한테 무슨놈의 논리가 있냐
병신
개독보다 못한 쓰레기
병신
부적합한지 아닌지를 왜 니가 판단해 자연이 알아서 하는거지 니 눈에 안보일뿐이지 바이러스같이 수명이 짧은애들은 진화가 존나게 빠르니까 코로나도 5차까지 계속 접종맞는거야 븅신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