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면체 주사위가 있다고 해봅시다. 그리고 평평한 바닥에서 윗 면을 다른 면이 안 보이게 보고 있다고 해보죠.
사실 우리 눈으로 사물을 보는 방식이 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것이 차원의 단면을
보는 것이거나 또는 해당 차원이 하위 차원으로 낮아지는 것이라면 어쨌든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는 것의 의미는
한 차원 낮게 측정 된다는 것이 핵심이 되겠죠. 그런데 앞서 주사위의 윗면이 어떻게 나왔든 다른 눈들도 결국
사라진 건 아니듯이 무언가 있던 것이 안 보인다고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쉽게 판단한 것일 수 있겠죠.
마치 우리가 현재에 결정된 것을 보고 다른 확률들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죠.
또 3차원의 한 면을 우리는 2차원으로 인식하는데 그보다 높은 4차원은 우리가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요?
또 4차원을 어찌 어찌 잘 정의한다고 했을 때 우리는 5차원이 무엇인지도 생각해볼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이해하시려면 제 책인 완전론을 읽고 다음에 현대자연철학을 읽으시면 됩니다.
자연이 왜 불연속인지 설명 못하는 부기우 ㄷㄷ 공간의 최대 팽창속도가 광속의 제곱이라면서 숫자로 제시는 못하는 부기우 ㄷㄷ 상대론의 가정은 상대성원리와 광속불변 뿐이니까 명제로 표현해도 "빛이 절대속도면" → "질량은 절대적 &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지좆대로 "질량이 절대적이면" → "시간이 상대적" 이지랄로 바꿔버리는 부기우 ㄷㄷ
부기우 어록 수준 "사과는 떨어질수록 속도가 늘어납니다. 가속도가 증가한다는 것이죠. 즉, 지구와 가까울수록 더 강한 힘이 사과에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가속도 모름 "따라서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고 해도 사과가 떨어지는 겁니다." << 힘과 운동 모름 "서로 다른 운동상태를 구분할 방법이 뉴턴역학적으로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특수 상대론적으로는 알 수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중 한 명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갑니다." << 상대성 원리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