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그림이 어케 나온거야?
유도식을 봤을땐 그냥 막힘없이 갈 수 있었늨데
이 유도과정의 의미를 이해못하는중임
Z들이 저렇게 연결되는 이유가 뭘까…
내가 느끼기엔 저 원을 이루는 trajectory들은 서로 상쇄 되어 없어져야 하고 classical trajectory에서는 least action principle 때문에 조밀하게 존재하는거 같은데
근데 variation을 주더라도 classical trajectory를 벗어나디 못한다는게 least action이었던거 같은데 내가 잘못이해하고 있는걸까?
아 근데 기본입자 같이 작은 친구들은 S/hbar~pi라서 classical trajectory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명하는거 같긴 한데 으윽 맞을지 모르겠음
샹칼?
S를 δx(t)에 linear하게 expand했을 때 임의의 δx(t)에 대해 δS가 0이 되게 하는 것이 고전경로인데, 이제 δx(t)가 점점 달라지면 이게 ℏ로 나눈 것이 phase로 들어가고 모든 가능한 경로들을 다 더하였을 때 고전경로(stationary) 근처에 있는 것들은 phase 차이가 별로 안 나기 때문에 꽤 큰 값들로 서로 보강간섭할 것이고, π 만큼 나는 경로들끼리 묶여서 0에 가까운 상쇄 간섭을 할 건데 그걸 도식화한 것 같습니다.
샹카 책에도 나온 말을 그대로 재서술한 것 같긴 한데..
여기서 모든 가능한 경로들은 고전경로 근처에 있을것이라는건 기존에 고전역학에서 공부한 내용인데 그 뒤에 phase 차이가 별로 안나기 때문에 큰 값으로 보강간섭 할것이라는게 잘 이해가 안가요 ㅠㅠ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