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안준다가 맞는 것 같은데 정지한 사람 발에 대해 가하는 모든 일은 0이고 사람의 상체는 근육이 준 일을 하는게 맞네. 들어간 일 만큼 나오는 일이 있어서 상쇄된 거라고 보기에는, 그걸 계산 안하려고 일을 힘과 이동거리의 곱으로 정의한 거니까 정지해 있을 때 중력이 하는 일이 0임에 동의한다면 관점에 따라 다른게 아니라 계단에 대해서도 0이라고 봐야겠네 반론한 분들 덕에 오개념이 잡힌 듯 감사~
상쇄가 아님.. 중력이 하는일은 거리가 0이니까 0인거고 계단에서는 거리가 있음 - dc App
일을 처음배울때 생각해봐 힘점이 이동하는게 일이 아님...사람은 계단에 일을하고 계단은 사람에 대해 일을했다가 맞는문장임 - dc App
강체라고 생각했을 때 힘이 물체에 닿는 점(힘점)이 이동한 변위나 질점이 이동한 변위나 똑같고, 결국 힘점이 힘을 받는 "동안" 이동한 것이 F•Δx로 일량이 되는 거임. 그리고 근육이 사람임. 계단 오르기만 하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면 사람이 근육인 것.
근육과 사람을 분리하지않으면 더 간단함 저 문장으로 끝임. 계단이 사람에 대해 mgh만큼 일을 한거임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92980
https://youtube.com/shorts/IB5hCdx24E4?si=Ot3rIDzALznyz8xd 계단 오르는 사람이 이 기계라고 생각해보면 무게중심을 위로 옮기는 건 수직항력이 한 거임 모터가 한 거임?
아악 근손실! 내가 붕괴된다
수직항력이 어디에서 어디에 작용하는 수직항력인데? 크레인이랑 물체사이? - dc App
그런거라고 가정하면 수직항력이 물체에 대해 음의값으로 일을한거임 - dc App
가만히 서 있는 운동선수가 농구공을 위로 던졌다면 바닥은 운동선수한테 일을 한 거임?
121이랑 늬가 뭐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겠는데 뾰족하게 말을 못하겟네ㅠㅠ 유클리드공간의 평행선을 달리는 느낌 머리 돌아갈 때 다시 옴
바가지 안에 들어가서 바가지를 들어올리면 안 올려지는데 바가지를 줄을 달고 그 줄을 천장에 도르레에 연결시켜 줄끝을 잡아당기면 바가지와 내가 같이 올라갈 때 일은 누가 한 거임?
뭐 궁금해서 물어보는게 아니었냐...아니 친구야 누가 일을했는지에 초점을 맞추지말고 그냥 일의 정의에 초점을 맞춰봐 - dc App
일의 정의에 초점 맞추면 바가지는 어떤 힘이 들어올린 건데?
줄을 끌어당긴힘이지...결국 그게 도르래에 생기는 수직항력이랑 같기에 도르래가 일을했다도 맞는거야 - dc App
바가지좌표계에선 이동거리가 0이니 바가지가 바가지에 한 일이 0이고 아까 내가 한 상대론에 근거하면 바가지도 도르래에 대해 일을한거고 - dc App
그러니까 걱정하지말고 계단 올라가도됨 사람이 일해서 그뉵 생김
대신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십쇼 ㅋㅋ 내려가면 관절 상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걸어올라가면 에스컬레이터가 하는 일은?
일은 보수를 받는 행위로서 정의되므로, 에스컬레이터는 노동자가 아닙니다. 무빙워크 뛸 때, 걸을 때 더해지는 속력 관련 유튜브 영상을 봤었던 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