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장<<퍼텐셜 일 수도 있고 다양하니까요. 고전역학과 얼마나 유사한지 확인할 수 있는 다른 식에서 환원될 수 있는건지
단순히 경험적으로 이래야 된다! 인건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4
정확한 reasoning이 어떻게 되는지는 WKB가 작성한 논문을 봐야겠지만, 제 기억이 맞다면 단순하게 E>V인 영역에서는 고전적으로 솔루션이 존재할 수 있지만 E<V에서는 그럴 수 없죠.
Mool린이(matter0126)2025-04-10 19:06:00
답글
그런데 양자역학에서는 E<V인 영역을 넘어서는 transmission이 0이 아닐 수가 있고요. (즉, potential "언덕"이 무한대가 아니고 적당히 넓은 경우) 그래서 저렇게 굳이 표현을 해야할 거예요
Mool린이(matter0126)2025-04-10 19:07:00
답글
semi classical 영역에서는 둘 다 다룰 수 있지 않겠느냐.. 뭐 이런 식으로? 그 경계를 classical intuition에 따라 E~V로 잡은 거고요
Mool린이(matter0126)2025-04-10 19:08:00
아이디어는 파동함수의 사이즈가 시스템에서 고려대상이 되어야 하냐 마느냐인데 이건 광학에서 빛의 파장이랑 광학 컴포넌트들의 사이즈 비교해서 기하광학의 영역인지 파동광학인지를 정하는 거나 열역학에서 드 브로이 파장이랑 밀도랑 비교해서 고전 통계의 영역인지 양자 통계인지를 정하는거랑 비슷함. 운동 에너지를 생각하는 이유는 운동 에너지가 모멘텀으로 쓰여지니까 그렇고 파장에 퍼텐셜 미분이 같이 들어가는 이유는 단위만 고려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음.
정확한 reasoning이 어떻게 되는지는 WKB가 작성한 논문을 봐야겠지만, 제 기억이 맞다면 단순하게 E>V인 영역에서는 고전적으로 솔루션이 존재할 수 있지만 E<V에서는 그럴 수 없죠.
그런데 양자역학에서는 E<V인 영역을 넘어서는 transmission이 0이 아닐 수가 있고요. (즉, potential "언덕"이 무한대가 아니고 적당히 넓은 경우) 그래서 저렇게 굳이 표현을 해야할 거예요
semi classical 영역에서는 둘 다 다룰 수 있지 않겠느냐.. 뭐 이런 식으로? 그 경계를 classical intuition에 따라 E~V로 잡은 거고요
아이디어는 파동함수의 사이즈가 시스템에서 고려대상이 되어야 하냐 마느냐인데 이건 광학에서 빛의 파장이랑 광학 컴포넌트들의 사이즈 비교해서 기하광학의 영역인지 파동광학인지를 정하는 거나 열역학에서 드 브로이 파장이랑 밀도랑 비교해서 고전 통계의 영역인지 양자 통계인지를 정하는거랑 비슷함. 운동 에너지를 생각하는 이유는 운동 에너지가 모멘텀으로 쓰여지니까 그렇고 파장에 퍼텐셜 미분이 같이 들어가는 이유는 단위만 고려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