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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고전역학으로 근사시킬 수 있는 기준이 되는걸까요

설명으로 나와있기는 한데요


굳이 운동에너지와 퍼텐셜의 변화량×파장을 비교하는 것이 이유가 있을까 싶어서 궁금하네요.

파장<<퍼텐셜 일 수도 있고 다양하니까요. 고전역학과 얼마나 유사한지 확인할 수 있는 다른 식에서 환원될 수 있는건지

단순히 경험적으로 이래야 된다! 인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