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복소평면 위에 반지름이 1인 원이 있다고 할 때 실수축을 1차원이 아닌 3차원으로 놓고 허수축을 2차원이 아닌 4차원으로 설정하면 된다는 것이죠.
결국 2차원적으로 4차원까지 생각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럼 5차원은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요? 여기서 5차원을 축을 하나 더 추가해서 이를테면 구 형태의
3차원을 5차원적으로 생각할지 아니면 연속의 곡선을 5차원으로 정의하고 그 5차원에 유리수적으로 불연속 존재하는 점들을 4차원으로 정의하느냐의
방법이 있게 됩니다. 엔트로피의 법칙과 변화에 의한 보존 법칙, 그리고 위상 수학적으로 생각해볼 때 저는 후자가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차원을 그렇게 정의하기로 또 한 가지의 이유는 자연로그의 밑e 때문이기도 합니다.
원래 1보다 큰 수는 무한히 제곱하면 무한대가 되고 1보다 작은 수는 무한대로 제곱하면 무한소에 가까워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e는 무한히
커지지 않고 약 2.7182...로 수렴합니다. 또 차원의 한계를 5차원으로 정했을 때 1의 3제곱을 3차원으로 정한다면 1의 10제곱도 결국 5차원에 포함되어야
하고 1의 무한 제곱도 5차원 이하가 되어야 합니다. 즉, 1^3이 위의 복소평면상의 원의 실수축 1에 위치하게 된다면 무한하게 '연속으로' 제곱할 수
있다고 할 경우 그 값이 원주율인 파이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값은 파이가 아닌 e가 됩니다. 즉, 연속으로 무한히 제곱하지 못하고 불연속으로 무한히
제곱한 것이기 때문에 원주율이 아닌 e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는 유리수로 직선을 완비시키지 못해 유리수보다 상위 차원인 3차원이 필요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곡선을 완비시키는 것에도 차원이 하나 더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결국 이렇게 2차원적으로 5차원을 하나의 계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무한이란 개념을 재규격화한 것이기도 하죠. 그리고 결국 이를 통해 우리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차원적으로 증명할 수 있게 됩니다.
4차원들이 5차원 내에서 불연속으로 존재하고 있고, 위의 복소평면의 위쪽의 반원 부분만 고려해서 생각해보면, 하나의 4차원의 지점과
일대일 대응 되는 3차원 실수축 위의 점 하나가 있게 되죠(삼각함수). 즉, 그 일대일 대응 되는 3차원은 상위 차원인 4차원이 불연속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그 하위 차원인 3차원도 불연속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물론 이것은 엔트로피적인 관점에서의 해석입니다. 연속인 5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불연속적인 4차원으로 보여야 하기 때문에 복소평면상으로는 4차원이 유리수처럼 그렇게 불연속으로 표현 되었지만, 기존의 차원론의 설명대로라면
상위차원은 하위차원의 연속체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엔트로피를 적용한 해석이 필요한 이유는 변화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즉, 변화는 불연속으로 밖에는 설명될 수 없다는 것이죠.
부기우 바보
자연이 왜 불연속인지 설명 못하는 부기우 ㄷㄷ 공간의 최대 팽창속도가 광속의 제곱이라면서 숫자로 제시는 못하는 부기우 ㄷㄷ 상대론의 가정은 상대성원리와 광속불변 뿐이니까 명제로 표현해도 "빛이 절대속도면" → "질량은 절대적 &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지좆대로 "질량이 절대적이면" → "시간이 상대적" 이지랄로 바꿔버리는 부기우 ㄷㄷ
부기우 어록 수준 "사과는 떨어질수록 속도가 늘어납니다. 가속도가 증가한다는 것이죠. 즉, 지구와 가까울수록 더 강한 힘이 사과에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가속도 모름 "따라서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고 해도 사과가 떨어지는 겁니다." << 힘과 운동 모름 "서로 다른 운동상태를 구분할 방법이 뉴턴역학적으로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특수 상대론적으로는 알 수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중 한 명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갑니다." << 상대성 원리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