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ZnwJZhzjwrurO7HnGVsvTSPyHtlFkAob/view?usp=drive_link
본 내용은 위의 차원론의 내용을 이해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주가 없었다는 가정을 할 때 이제는 '몇 차원적으로 없음인가?' 라는 질문이 가능해집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유명한 일화가 있죠. 빅뱅 이전엔 어떤 상태였는가? 란 질문에 시간이 빅뱅 시점을 기준으로 생겨났기에?
빅뱅 이전이란 말은 자체적으로 성립이 불가하다는 답변이 있었죠. 이 말을 한 답변자는 결국 우주가 4차원적으로 없는
상태였다라고 가정해서 말한 것과 같습니다. 시간을 4차원으로 가정했으니까 말이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시간을 4차원으로 가정한다면 5차원은 4차원의 연속체가 되어버리는데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기에' 빅뱅 이후로 시간이 흐르게
되었다고 정말 시간이 없었다고 말할 수 있냐는 것이죠. 쉽게 말해서 5차원적 없음까지 고려해 보았냐는 겁니다.
위의 차원론에서 설명했듯이 어떤 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게 되면 그 차원에 불연속인 구간이 생기게 된다고 했었죠?
또 그 불연속 구간은 그 차원의 하위 차원으로 차원이 보이게 된다고도 했고요. 즉, 5차원이 시간의 연속체로 가정될 수 있다면
연속이지만 엔트로피의 증가로 그 하위 차원인 4차원이 불연속으로 보이게 측정될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불연속으로 측정된다는 것은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갑자기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이죠.
여기서 충분히 이해한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더 쉽게 이해하려면 다중우주적인 개념이 필요합니다.
즉, 우리 우주의 시작점이 그 5차원의 한 지점일 뿐인 그 4차원이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럼 시간이 우리 우주의 시작 전에는 정말 없었던 걸까요?
아니면 그냥 그렇게 보인다고 그렇게 판단한 걸까요? 이렇게 차원을 높이면 모순점이 해결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차원을 한정하지 않는다면
무한 차원이란 무한 회귀에 빠지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말이죠.
이를 이해하시려면 제 책인 완전론을 읽고 다음에 현대자연철학을 읽으시면 됩니다.
자연이 왜 불연속인지 설명 못하는 부기우 ㄷㄷ 공간의 최대 팽창속도가 광속의 제곱이라면서 숫자로 제시는 못하는 부기우 ㄷㄷ 상대론의 가정은 상대성원리와 광속불변 뿐이니까 명제로 표현해도 "빛이 절대속도면" → "질량은 절대적 &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지좆대로 "질량이 절대적이면" → "시간이 상대적" 이지랄로 바꿔버리는 부기우 ㄷㄷ
부기우 어록 수준 "사과는 떨어질수록 속도가 늘어납니다. 가속도가 증가한다는 것이죠. 즉, 지구와 가까울수록 더 강한 힘이 사과에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가속도 모름 "따라서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고 해도 사과가 떨어지는 겁니다." << 힘과 운동 모름 "서로 다른 운동상태를 구분할 방법이 뉴턴역학적으로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특수 상대론적으로는 알 수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중 한 명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갑니다." << 상대성 원리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