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나 문학 같이 개인적인 사견이 지배적인 경우 자기 견해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을 배제하는 옹졸함을 보이는 실수가 자주 드러난다.  철학자들에게도 분명 유의해야 할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