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bound가 모종의 이유로 왼쪽/오른쪽으로 풀린 뒤 왼쪽 입자가 벽에 부딪혀 돌아오는 두 과정 아님?


내가 독해력이 안 좋아서 지금 최종적인 쟁점이 정확히 뭔진 모르겠는데 두 과정 모두 고전적으로 해명이 잘 되어있지 않나 싶은데



인간을 particle pair으로 보고 지구를 (이상적으로) 탄성충돌될 벽으로 보면 서로 아무 일도 안한거잖음


일은 pair 사이에서만 발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