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누가 올린 사진보고 긁어옴.
"멈춰있는 바닥에서 달리면 없는 운동량이 생기는 건데"
없는 운동량이 생기는 게 아니라 바닥은 반대방향의 운동량을 전달받습니다. 일부 열복사의 운동량도 포함이 되겠지만, 일단 바닥은 질량이 무지하게 크니까 멈추었다고 근사하는 겁니다. 이건 고등학교 물리1 역학 단원에서 배우는 지식입니다...
물리학자 입에서 운동량 보존이 깨진다는 말을 내뱉을 수가 없는데.. 혹시 이분도 약간 부기우 과인가요?
밑에 누가 올린 사진보고 긁어옴.
"멈춰있는 바닥에서 달리면 없는 운동량이 생기는 건데"
없는 운동량이 생기는 게 아니라 바닥은 반대방향의 운동량을 전달받습니다. 일부 열복사의 운동량도 포함이 되겠지만, 일단 바닥은 질량이 무지하게 크니까 멈추었다고 근사하는 겁니다. 이건 고등학교 물리1 역학 단원에서 배우는 지식입니다...
물리학자 입에서 운동량 보존이 깨진다는 말을 내뱉을 수가 없는데.. 혹시 이분도 약간 부기우 과인가요?
아닐걸? 쓰신 글들 보면 물리쪽 석사나 박사하고 계신거 같은데
그럼 걍 너무 기초지식이라 까먹으신 건가.. 그럴 수가 있나
ㄴㄴ
바닥을 일반적인 물체의 하나로 보지 않고 좌표계 그 자체와 비슷한 절대정지물체? 처럼 취급하면 순간적으로 저렇게 생각할 수 있을듯
제가 그걸 모를까요..ㅋㅋ Constraint force의 한계를 말씀드린 것뿐입니다.
앗.. 그럼 그냥 제가 전체 내용을 못 봐서 오해한 걸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