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는 "왜"의 학문인 것 같지만


"어떻게"의 학문에 지나지 않으니 어떻게를 더 깊이 파고들면 지난 어떻게는 새로운 어떻게의 결과가 되고 새로운 어떻게가 새로운 정의, 원인, 실체가 되는 것..



x를 알고 싶은데



내가 가진 현미경은 0.1까지밖에 못 보면 x는 뭐 대충


1.얼마가 나올테지만 도구가 발달 되어 1/2²⁰까지 볼 수 있다면 x는 다른 값이 되는 거고... 근데 우리는 아래 x가 보여주는 global한 거동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결국 국소적으로 근사한 것에 지나지 않아서..x=1+x/2라고 두고 싶지만 자꾸 어딘가 틀린 경우가 나오게 된다ㅜㅜ
x=1+1/2+1/2²×1/2³+...




라고 야밤에 헛소리를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