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는 "왜"의 학문인 것 같지만
"어떻게"의 학문에 지나지 않으니 어떻게를 더 깊이 파고들면 지난 어떻게는 새로운 어떻게의 결과가 되고 새로운 어떻게가 새로운 정의, 원인, 실체가 되는 것..
x를 알고 싶은데
내가 가진 현미경은 0.1까지밖에 못 보면 x는 뭐 대충
1.얼마가 나올테지만 도구가 발달 되어 1/2²⁰까지 볼 수 있다면 x는 다른 값이 되는 거고... 근데 우리는 아래 x가 보여주는 global한 거동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결국 국소적으로 근사한 것에 지나지 않아서..x=1+x/2라고 두고 싶지만 자꾸 어딘가 틀린 경우가 나오게 된다ㅜㅜ
x=1+1/2+1/2²×1/2³+...
라고 야밤에 헛소리를 적어봄
아 그리고 계단러들은 작용 반작용 공부 추천함.
아인슈타인 특수상대성이론도 로렌츠인가 민코프스키인가가 수학적 도구로서만 간주한 시공간 메트릭이 진짜 시공간이 얽혀있어서라고 믿엇엇고 지금은 정말로 그러하다고 다 믿고 잇기도 함. 근데 이것도 근사에 지나지 않아서 일반상대성이론으로 "일반화"시켯음.
그렇다면 정말 신기한일이군요 ! keep going
사실 알 수 있는 것들은 countable set밖에 되지 않아서, Almost never입니다 ㅋㅋㅋ
리만적분도 1/n으로밖에 안 나누잖아
물리도 왜를 설명하기는 하지 포퍼같은 헛소리하네. 너 그러다가 사이비 철학자되는거임 ㅇㅇ
그냥 내 생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