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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의 차원론.pdf

수체계의 차원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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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의 내용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사실 수학의 차원까지 5차원으로 한정하기 전에 이미 물리학의 차원을 5차원으로 한정했던 저로서는 11차원?의 끈 이론이란 건


지구 평평론자들보다 더 심한 지적 사기꾼으로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지구 평평이들은 속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데 비해


끈이론의 경우 유명한 박사들이 많아서 앞으로 연구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틀리지도 않는 판타지 이론에 인생을 갈아 넣게 되는 경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끈이론에 대해서는 말조차 하기 싫지만 관련해서 하나의 궁금증이 생겨났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 궁금증은 '엔트로피가 계속 증가하는 것이 맞다면 1차원 끈의 엔트로피도 증가하는가?'


또 '1차원 끈의 엔트로피가 만약 증가한다면 어떻게 되는가?' 입니다. 왜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냐면 제 이론의 경우 엔트로피가


상위 차원에서 증가하여 하위 차원으로 보이게 되기에 엔트로피가 증가할수록 차원이 결국 0차원에 수렴되게 되는데 비해


끈이론은  1차원 끈이라 어떻게 설명하는지 궁금해졌다는 것이죠. 또 사실 제 이론의 경우 0차원의 엔트로피 증가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쉽게 설명하기 위해 저는 좌표계 자체를 차원적 있음으로 설정하였고, 그와 반대되는 좌표계에 빈 좌표(공간)은 차원적 없음으로


설정하여 위치마저 좌표계에서 사라진다는 개념을 사용하여 0차원의 엔트로피 증가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좌표계가 무한하다면


결국 그 좌표계의 빈 좌표마저 다시 채워지게 되겠죠. 또 물론 그 좌표계의 빈 좌표란 엔트로피가 증가함에 따라 그렇게 비어있게 보일 뿐이지


실제로 에너지가 소멸되는 것도 아닙니다. 즉, 제 이론은  i - i^2 - i^3 - i^4 - i^5=i 가 되는 것처럼 엔트로피 증가에 의해 이런 과정이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것 뿐이란 것이죠. 그런데 끈이론은 이와 관련되어서 어떤 설명이 있나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