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지는 암흑에너지가 시간에 따라 변화하고있더라, 하는거지 우주상수로 시간에 따라 상수가 아니라. 나는 크게 믿을 단계가 아니라고 보고있지만 생각보다 후속 페이퍼들이 많이 나왔음
물갤러1(211.182)2025-04-15 15:38:00
답글
암흑에너지가 양수라는 걸 말한 98년 관측결과가 신빙성에 의문에 있는데도 성급하게 노벨상이 주어진 건가? DESI거 사실이면 의외의 결과라
익명(37.19)2025-04-15 16:00:00
답글
그런 견해들도 있음. 다만 98년 결과는 암흑에너지의 존재 자체를 처음 규명해낸 거라, 그게 상수든 시간에 따라 변하든 노벨상 주어진건 크게 이상한거 같진 않고 그 '규명'의 정도가 샘플이 충분히 컸느냐 통계적 중요도가 충분했느냐 오차요인들이 정확히 고려가 되었느냐 등이 논란이 되는건데 사실 DESI같은 결과는 특히 천문학계엔 매일 나오는거라서 데지팀 주장을 받아들이는거야말로 그 어떤 것보다도 더 성급한 일일듯
데지는 암흑에너지가 시간에 따라 변화하고있더라, 하는거지 우주상수로 시간에 따라 상수가 아니라. 나는 크게 믿을 단계가 아니라고 보고있지만 생각보다 후속 페이퍼들이 많이 나왔음
암흑에너지가 양수라는 걸 말한 98년 관측결과가 신빙성에 의문에 있는데도 성급하게 노벨상이 주어진 건가? DESI거 사실이면 의외의 결과라
그런 견해들도 있음. 다만 98년 결과는 암흑에너지의 존재 자체를 처음 규명해낸 거라, 그게 상수든 시간에 따라 변하든 노벨상 주어진건 크게 이상한거 같진 않고 그 '규명'의 정도가 샘플이 충분히 컸느냐 통계적 중요도가 충분했느냐 오차요인들이 정확히 고려가 되었느냐 등이 논란이 되는건데 사실 DESI같은 결과는 특히 천문학계엔 매일 나오는거라서 데지팀 주장을 받아들이는거야말로 그 어떤 것보다도 더 성급한 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