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ZnwJZhzjwrurO7HnGVsvTSPyHtlFkAob/view?usp=drive_link
위 링크의 내용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위의 퍼즐을 보면 빈칸이 있기 때문에 퍼즐은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주가 변화하는 이유도 이와 다를 게 없습니다.
엔트로피의 증가의 예시 중에 온도가 뜨거운 방이 있고 온도가 낮은 방이 통로 하나로 연결 되어 있을 때 열은 온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온도가 평형을 이룰 때 까지 이동하게 된다는 예시가 있습니다. 그럼 만약 우주가 그렇게 열 평형을 이루고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사과 만한 공간이 내부에서 없어지는 공간속에 빈공간이 생기게 될 경우 어떻게 될까요? 그 빈 공간이 만약 열로 메꿔질 수 있다면
우주는 열 평형 상태에서 벗어나 다시 열 평형을 맞추기 위해서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또 엔트로피와 관련된 예시를 하나 더 들자면
고무줄 같은 탄성을 가진 직사각형 모양의 고무판의 중앙에 사과 그림을 하나 그려봅시다. 그리고 그 고무판의 양쪽 끝 부분을 잡고
잡아당기면 사과의 모양은 잡아당기기 전의 모양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그런데 우주의 공간이 팽창하는 것도 이와
같은 효과를 내고 있는데 우리 몸은 그 팽창을 버티며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즉, 물질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형태를 유지하는데 에너지를 쓰고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엔트로피는 여전히 증가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떠한 온도로 우주가
열적 평형을 갖게 되었다고 해도 공간속에 빈공간이 생기게 되면 다시 엔트로피가 변화할 수 있고 우주가 변화할 수 있게 됩니다.
심지어 빅프리즈 상태를 가정하더라도 그 상태에서 빈공간이 생긴다면 우주가 변화의 가능성이 다시 생긴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공간속의 빈공간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그럼 다시 위의 슬라이딩 퍼즐을 봅시다.
이번엔 그 퍼즐의 빈칸이 없다고 해보죠. 그 경우 퍼즐이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이는 마치 2차원적으로 해당 공간이 완비된 상태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빈공간이 생기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3차원적으로 칸 하나를 집어 들어 버리는 겁니다.
또는 퍼즐에 구멍을 내듯이 눌러버릴 수 도 있겠죠. 이는 결국 완비되어있던 상태에서 상위 차원적인 힘으로 변화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즉, 상위차원적 힘이 사용되었는데 하위 차원에 빈공간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죠. 결국 이전에 설명했듯이 어떤 차원 내부에 빈 공간은
상위 차원의 증거가 되며 이를 1차원 선에 생기는 불연속 구간, 2차원 면의 내부에 생기는 빈면, 3차원 입체 내부에 생기는
빈공간 등으로 시각적으로 쉽게 상상할 수 있겠죠. 하지만 결국 변화라는 것은 완비 되어있는 한계 최고 차원이 존재할 경우 착각에 불과합니다.
즉, 우주는 변화하지 않지만 변화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라는 것이죠.
물질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형태를 유지하는데 에너지를 쓰고 있다는 것이죠. - 미안합니다 제 생각이였습니다. 에너지를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형태 유지는 물질들 간의 힘의 평형 또는 단순 포텐셜로 저장 등으로 해석됩니다.
자연이 왜 불연속인지 설명 못하는 부기우 ㄷㄷ 공간의 최대 팽창속도가 광속의 제곱이라면서 숫자로 제시는 못하는 부기우 ㄷㄷ 상대론의 가정은 상대성원리와 광속불변 뿐이니까 명제로 표현해도 "빛이 절대속도면" → "질량은 절대적 &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지좆대로 "질량이 절대적이면" → "시간이 상대적" 이지랄로 바꿔버리는 부기우 ㄷㄷ
부기우 어록 수준 "사과는 떨어질수록 속도가 늘어납니다. 가속도가 증가한다는 것이죠. 즉, 지구와 가까울수록 더 강한 힘이 사과에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가속도 모름 "따라서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고 해도 사과가 떨어지는 겁니다." << 힘과 운동 모름 "서로 다른 운동상태를 구분할 방법이 뉴턴역학적으로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특수 상대론적으로는 알 수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중 한 명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갑니다." << 상대성 원리 모름
부기우님.. 중력이라는 것이 즉 끌어당기는 힘이라는 것이 .. 뭐 어떤 특별한 다른 힘이 아니라.. 그냥 열평형을 맞추기 위해 이동하는 것 이라고 해석 하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