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O4DtjeB9RfRgo25zsiUx8YwqdOgjKPcq/view?usp=drive_link
위의 링크 글을 읽고 읽으시면 됩니다.
아래의 글은 예전에 썼던 글인데 삼체 문제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사실상 같은 문제입니다.
그리고 제 이론은 이미 큰 틀에서 끝났습니다. 제 설명들은 모두 완전론과 현대철학안에 다 있는 것과 같다는 것이죠.
2차원 좌표 평면 x축(가로축) 위에 3cm의 길이가 있고, y축 위에도 3cm의 길이가 있다고 해봅시다.
(0.0)축을 어떻게 회전 하더라도 3cm의 길이인 것은 불변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축을 하나 더 추가해서 3차원 좌표를 만든 다음 그 좌표에 임의의 위치에 10cm^3의 정사각형의 큐브가 있다고 할 때
큐브의 각 변의 길이를 1차원으로 잰다고 해봅시다. 1차원으로 잰다는 것은 큐브의 임의의 중심 축을 기준으로 한방향으로의 회전만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큐브이기 때문에 변이 3차원적으로 더 있게 되죠. 이 경우 큐브의 임의의 중심 축을 어떻게 회전시키느냐에 따라 축의
길이가 1차원적으로는 불변이 아니게 됩니다. 물론 그 3차원 적인 변을 다시 1차원으로 바꾸면 10cm로 측정되지만 말이죠.
즉, 원근감에 따라 길이가 다르게 보이듯이 기준에 따라서도 거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축이 3개인 경우 각 차원 축의 길이가 불변이 아니게
된다는 것이죠. 사실 이 문제는 삼체문제와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왜 삼체문제는 일반해를 구하는 것이 불가능할까요?
기준이 1개일때와 2개일때는 모든 길이가 불변이었지만 축이 3개가 되어버리면 각 차원에서의 길이가
1차원적으로 모두 불변이 되기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쉽게 방정식이란 에너지가 불변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축이 3개가 되어버리면 기준을 어디로 잡느냐에 따라 모든 길이가 불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즉, 길이가 보존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해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겁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1차원적으로 보존되지 않는 다는 것이지 3차원적으로는 보존이 됩니다.
갈루아의 군론에 의하면 4차원까지는 보존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1차원적으로 보존되지 않는다는 것은 길이가 기준에 따라 상대적으로 달라진다는 것이죠.
이렇게 갑자기 상대론이 튀어나오죠? 즉, 축이 3개면 길이들이 정수비를 이룰수 없게 되며
3차원에는 무리수가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죠.
진짜 설명 존나게 못하네
문맥이 너무 안맞음. 논리적비약이 아주 심함
잘 읽어보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음 많이 비유적인 글같네
씨~방 뭔 좆같은 소리야 ㅋㅋ - dc App
귀감이 되어주는 글 감사합니다~
님 설명에 의하면 2차원도 1차원적으로 보존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