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문과임 유튜브만 좀 봄
고전역학에 의한 결정론..
양작역학 불확정성의 원리로 인해 결정론이 부정되었다는 말들을 하던데 이게 맞아?
관측(상호작용)에 의해 입자와 파동이 결정된다는건
이너써클 안에 있는 사람이 관측할때 결정되거나 혹은 그렇게 보인다는 얘기고
아우터써클에 있는 존재가 관측(상호작용x)는 의미 없는것 아님?
입자의 속도와 위치만 알면 이너써클의 진행이 어떻게 될지 다 예측이 가능하잖아
위치 속도 이외에 우리가 밝혀내지 못한 변수와 함수 포함 모두 알고 있다면 이너써클에서 관측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고
전지전능한 아우터써클에 있는 존재는 모든 계산이 가능한것 아님?
과학이란게 이너써클 안에 있는 존재가 밝혀낸것만 인정하기 때문에 ㅇㅈ 이 안된다는것임? 아니면 진짜 아니기때문에 아니라고 하는것임?
잘 이해가 안됨
철학은 나도 잘 모르는데 양자요동에 의해서 완전히 결정된거는 아니긴하지 근데 양자요동은 물체의 크기가 조금만 커져도 거의 영향을 못끼침
어떤 입자나 존재가 아우터써클에서 이너써클로 ”관찰“을 하려면 이너써클하고 상호작용을 해야됨 근데 전지전능해서 상호작용없이 관찰을 하고 계산을 할수있으면 애기가 다르지
일단 모든 입자의 위치와 속도를 알고있는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어도 양자요동때문에 조금씩 틀어질 가능성이있음 그 가능성들마저 다 계산하면 또 모르지만
마지막 과학얘기는, 우리가 만약 아우터써클의 존재를 증명해낼수있으면 말이 다르겠지만 가정을 보면 이너써클에서 아우터써클의 존재를 증명할 방법이 아직 까지는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