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유명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타인의 견해를 곧이곧대로 수용하지 않았죠 그래서 그들을 창조자라고 하나 봅니다 그들의 일화를 살펴보면 일반인들이 왜 평범한지 여설히 보여주죠
한국 교육의 문제라고나 할까요
지나친 문제풀이와 개념학습 같이
지극히 반복 숙달만 강조하는 교육이요
취업이니 뭐니 먹고 살 궁리만 강요받고
사회적 허세나 욕망에만 충실하도록 환경이 그렇게 만듭니다
바보들만 모여있으니 따라서 바보가 되는 겁니다
거지 근성 가득하고 속물적이고 물질적인 것에 치중되어
눈에 보이는 거 손에 잡히는거라곤 헛헛한 허상뿐이죠
그들은 공허한 것들에 위안받으며 살아가죠
미성숙한 사람들이 태반이에요
나이에 상관없이 정신연령은 죄다 중학생 수준이죠
성격도 급하고 자존감도 낮고 인내심은 찾아보기 힘들죠
시기 질투는 또 어찌나 심한지요
웬만하면 유학 가세요
한국은 답이 없습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