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wC3-0A2W2T5zw1-Y2g6unxQXv_iOMGp/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에너지가 보존되는 고립계는 엔트로피만 변화합니다. 우주가 고립계라면 그래서 우주의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잡았을 때 엔트로피는
다를 수 있어도 에너지는 항상 같아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에너지가 증가하거나 감소하게 된다면 에너지 보존 법칙이
지켜진다는 가정 하에 두 가지 가설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 우주가 고립계가 아니다' 와 '각각의 시점이 서로 다른 고립계이다.' 입니다.
전자는 말 그대로 우리 우주가 아니라 다른 우주들이 있고 그 우주들과 서로 에너지를 교환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후자는 시간으로
에너지가 서로 다르게 나누어져서 보존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다시 전자의 경우 우주 간에 서로 에너지 교환이 가능하다면 우리 우주의
에너지를 다 흡수하는 다른 우주가 생길 수도 있고 우리가 다른 우주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도 있는 돌고 도는 우주가 되겠죠. 그런데 이런
우주론도 그 모든 우주 총 합의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 해야 하는데 이는 결과적으로 우주가 우리 우주 하나일 때와 별 차이가 없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그 모든 우주를 그냥 하나의 우주로 생각할 수 있기에 다중 우주도 아닌 셈이죠. 즉, 서로 구분 될 수 있어야 다른 우주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결국 구분은 각각이 서로 다른 에너지를 가진 고립계여야 구분이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앞서 설명으로 허수 시간이란 개념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허수 시간이란 개념이 가지는 가장 큰 의의는 무엇일까요?
일단 허수 시간이란 개념을 통해서 변화를 두 가지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동안의 변화와 시간이 흐르지 않는 동안의 변화로
말이죠. 그런데 시간이 흐르지 않는 동안에도 변화가 가능하다면 굳이 시간이 흐르는 동안의 변화라는 것이 필요할까요?
다시 말해서 시간이 정지한 그 허수 시간 동안 우리가 보는 모든 변화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가능하다면 시간이 흐르는 동안의 변화라는
가정이 정말 필요하냐는 것이죠. 필요가 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한다고 느꼈던 것도 착각이란 것이죠.
다시 말해서 우리가 느끼는 모든 변화는 허수 시간 동안의 변화로 나타난 (엔트로피적인) 사태(사건의 형태)라는 것이죠.
이해하기 쉽게 허수 시간 동안의 변화가 무엇인지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4D리플레이 영상을 검색해서 보면 더 이해가 쉽습니다).
어떤 한 지점을 기준으로 지금 당신이 보고 있는 모든 것들이 정지했다고 가정해보죠. 하나의 시점은 고정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허수 시간 동안의 어떠한 변화에도 에너지는 고정됩니다. 그럼 허수 시간 동안의 엔트로피는 고정될까요? 물론 고정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엔트로피의 경우는 허수 시간 동안에 변화하지 않으면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정지한 상태에서 기준점을 바꾸게 되면
어떤 것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다른 것의 어떤 것의 엔트로피가 감소하고, 반대로 어떤 것의 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어떤 것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서 총 엔트로피는 고정될 수 있다는 것이죠. 현상적으로 중력의 변화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 기준점을
바꾸면 처음 지점과 바뀐 지점에서의 중력이 달라져야 하는데 이는 허수 시간 동안에 공간이 변화를 했다는 증거가 되죠.
그리고 허수 시간 동안 공간이 바뀌는 이유가 바로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즉, 질량이 공간화 되거나 공간이 질량화 되는
엔트로피의 총합이 고정되는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즉, 어떤 물체가 자신이 기준일 때 100kg 이라면 자신이 기준이 아닐 때는
100kg 미만이 되는데 그 기준이 점점 그 물체의 중심에 가까워지면 100kg에 가까워지며 그 기준과 멀어지는 물체들은 상대적으로 질량이
더 감소하게 되면서 엔트로피의 총량을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 시간(시간대)별로 이러한 허수 시간의 변화로 모든 변화가 설명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이 흐른다는 개념이 필요가 없게 된다는 것이죠.
또 이를 아주 간단하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이론적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두 명제 중 어떤 것이 옳을까요?
변화가 연속일 경우, 즉 시간이 흐른다는 개념이 존재할 경우 상대론의 명제가 옳고, 변화가 불연속인 경우, 즉,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경우
후자가 옳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흐르지 않죠.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각각의 시점이 서로 다른 고립계이다.' ㅇㅈㄹ X가 보존된다 = 시간이 흘렀을 때 X가 변하지 않는다 즉 반드시 둘 이상의 시점이 있어야 보존 개념이 등장하는건데 "한 시점에 대해서 보존된다"는건 대체 어느 우주의 개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