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구 깎아내리고  정신 승리하고 싶은 애들만 있지
진리 추구? 경이감이나 신비로움을 느낄 감수성이 있다고? 아니야
그냥 짐승에 가까워 그런 추한 본능만 그득하지
  경쟁하고 이기는거에만 집중하는 바보들이라고
쓸데없이 시비 걸고 트집잡아서 어떻게든 승리했다고 자위하는거야
자존감을 채우는 방식이 졸렬하고 협소하지
그냥 바보들은 내버려 둬 그게 쟤네들 인생인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아갈지 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