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수님이 슬슬 연구에 가까워진 것 같으니 돈 팍 많이 주겠다 하셔서 먼가 부담스러움


너 여기서 열심히 안하면 알지? 같은 부담이 팍 드네


좋은 분인데 너무 좋게 해주니까 내가 좀 소홀히 하면 쓰레기가 되는 기분도... 그냥 최대한 열심히 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