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서 보는 일은 내게 무의미하다. 강의를 듣는 것 또한 창조적 사고를 말살시킨다. 남의 것으로는 결코 위대해질 수 없는 법이다. 다만 여러 정리를 훔쳐 근본적 질문과 비판적 사색을 통해 새롭게 조합하여 독창적인 결과물을 얻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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