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서로 다른 속도로 운동하고 있는 공간계가 있다고 보면
예시를 들어서, 내가 20만km/s 로 운동하고 있고 다른 사람이 0km/s로, 한마디로 가만히 있다고 가정해보면
두 운동계의 관찰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서로 절대 변하지 않는 요소가 무엇인가? 라고 따져볼게.
“공간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시간이 흐른다”, “빛의 속도” 라는 사실은 운동계가 달라도 변하지 않는 요소인거임.
여기서 빛 = 공간이라는 가설을 세운다면 두 운동계에서 빛의 상대속도가 같은 이유가 설명이 되지.
그러면 공간은 그 자체로 이미 파동에너지를 가진다는 소리지.
만약 이게 맞는 가설이라면, 암흑물질 = 공간이라는 것이 돼.
문제는, 공간이 빛과 본질적으로 같고 따라서 파동에너지를 가지고 그것이 암흑물질의 본질이다. 라는 소리가 성립하려면
공간이 가지는 파동에너지를 우리가 관측할 수 있어야하지.
하지만 현재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암흑물질이라고 우리가 부르고 있는 거라면?
가정은 그럴싸해보일 수는 있는데 공간이 측정할 수 없는 파동에너지를 가진다는 건 너무 비약적인 가설이라는 생각이 들어.
하지만 뭔가 이 생각이 아무 근거없이 공간과 빛이 동일하다는 생각과 맞물려서 맞다는 느낌도 들기도 하고. 너 생각은 어때?
오 이거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비약이긴해도 괜찮다고는 하네
니 스토리에서 공간계는 둘이고 빛은 하나야
그치??
시간이 흐른다 -> 이것도 정의를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