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문제에 관심과 흥미가 없었다. 기호의 의미를 이해하고 추론과 공식 뒤에 가려진 엄밀한 논리와 규칙들이 어떻게 조합되었는지가 궁금했다. 작동방식을 이해했을 때 희열감과 모종의 계시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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