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답보다는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떠오르는 영적 감정과 직관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논리적 궁지 속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탈출하는 게 상상력과 지적 자립심을 길러준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