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환경과 개인적 습관, 기록이나 흔적을 남기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창작의 고통과 영적 통찰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다는 증거가 된다. 창조적 행위를 이끌어낼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다. 예술적 가치를 음미할 수 없는 사람과는 섞이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