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이라 총갖고 노는거 좋아하는데


실제 사람을 쏘고싶진 않음..


그냥 대부분 한국남자들 경험해서 알다시피 군대처럼 


어디 야외 나가서 야영(캠핑)하고, 사냥같은것도 즐기고(사격) 서바이벌활동하는


그런거 좋아하는데



일반 비비탄총(에어소프트건)을 갖고 놀자니 멀리 나가질 않으니 사격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니 재미없고


진짜 총을 만드는건 더더욱 안되고...




사회에선 즐기기 어려우니까, 괜히 한탄하고 싶어서 여기와서 뻘소리좀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