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초에 하느님이 세상를 창조하셨다. 』
하느님이 "빛이 있으라" 라고 말씀하시자 빛이 나타났다.
- 창세기 1장 1,3절
"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셨습니다.
이를 통해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
- 로마서 5장 8절
" 하느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생각해보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를 '그분의 자녀' 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정말로 그분의 자녀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느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
- 요한1서 3장 1절
자꾸 시뮬레이션같은 이상한 개념이 퍼지는데, 성경은 이 세상이 저절로 생긴게 아니라 '하느님께서 창조하셨다' 고 분명히 밝힘.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십자가 처형까지 감수해서라도 우릴 구원해줄만큼 우리를 사랑하는 분임.
심지어 하느님은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실만큼 우릴 너무나 사랑하는데, 세상 사람들은 뭔소린지 이해를 못함.
왜냐하면 세상 사람들은 하느님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기 때문임.
하느님이 홀로그램이라는 세상을 창조했을수도 있는거지 (✖╹◡╹✖)◞
그것도 경우의 수 가 되네요
하느님께서 우리가 관측할 수 없는 부분은 시스템 자원을 아끼기 위해서 효율적으로 렌더링 해두지 않는 것이었군
헐그럼하느님은누가만들었나요
스스로 존재함 어서 예수님을 영접하세요
헐당연히창조한누군가가있어야하는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