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역설도 약간 이해한 정도인데

길이수축 설명할 때 a~b까지 고유길이가 1광년인 거리를

우주선으로 빛에 근접하게 달리는 우주선은 0.8년 막 이정도 걸린다 설명하잖음 길이수축때문에.

근데 궁금한게 이거임

우주선 입장에선 b에 도착했을 때 0.8년걸린거고 바깥에 정지해있는 사람은 1년걸렸다 할거잖음? 근데 a에서 b까지 우주선이 이동하면서 바깥에 있는 사람이 볼때 우주선 사람 시간이 느리게 갔을 거잖음 (이건 시간팽창때매)

그니까 바깥에있는 사람이 볼때 우주선사람이 b에 도착해있으면 더 늙어야하잖어 근데 우주선입장에서보면 b에 도착했을 때 오히려 바깥에 정지해있던 사람이 늙어있음

자기는 0.8년만에 도착했는데 바깥은 1년지나있으니까

이건 어케된거임?? 뭔가 사고가 꼬인거같은데 풀어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