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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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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가정: 질량체의 부피는 0이 될 수 없다.


위의 가정은 사실 매우 당연해보이지만 현재 블랙홀의 특이점이 질량체라고 설명되니 그 특이점과 모순되는 가정이됩니다.


결국 블랙홀이 질량체라는 설명이 틀렸거나 위의 가정이 틀렸거나 둘 중 하나겠죠.


위의 가정은 상대론에서 설명된 질량체가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는 그 설명과 마찬가지로 어떤 제한을 둔 셈이죠.


그런데 위와 같은 가정을 세워봐야 하는 어떤 특별한 이유같은 것이 있을까요? 일단 특이점은 말그대로 현재의 이론으론 설명되지 않기 때문에


특이점이라 이름 붙여진 것입니다. 그렇다고 현재의 이론이 틀린 걸까요? 상대론이나 양자역학이나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참이라는 증거만


더 늘어나고 있을 뿐이니 두 이론의 문제라기 보다는 풀수없는 구조로 특이점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는게 옳다는 겁니다.

질량체인데 어떻게 부피가 0이 될 수 있을까요? 당연하게도 그러한 설명은 자체로 틀린 설명이란 것이죠.


결국 물리학자들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설명을 해서 문제를 풀수없는 구조로 만들어버렸다는 겁니다. 물리학자들의 실수는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실수는 또다른 실수를 만드니까요. 물리학자들이 블랙홀과 관련해서 만든 이론은 뭘까요? 초끈이론입니다.


기본입자가 0차원 점입자면 블랙홀의 특이점뿐만아니라 빅뱅의 특이점도 도저히 설명할 수 없으니 기본입자를 1차원 끈이라고 가정을 세워서


이론을 만든 것이죠. 하지만 기본입자가 끈이란 가정이 아니라 질량체의 부피는 0이 될 수없다는 가정만 세워도 특이점의 문제는 해결됩니다.


왜일까요? 예를들어 질량체가 어떤 압력 때문에 계속해서 부피가 작아진다고 해보죠. 그런데 그 부피가 0이 될수없다고 가정되면


계속 수축할 경우 그럼 그 질량체는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당연히 에너지보존법칙이 지켜져야 하니 질량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바뀌면서 모두


방출되겠죠. 그리고 그 에너지 방출이 바로 초신성 폭발이 되는 것이죠. 사실 이게 끝입니다. 그런데 이런 저의 설명과 비슷한 설명이 상대론에도


있습니다. 에너지를 계속 줘서 가속을 시켜도 광속에는 결국 도달할수없고 따라서 어느순간 더이상 속도가 늘어나지 않게 되면 가해지는 에너지가


결국 질량으로 바뀌게 된다는 상대론의 설명이 있죠. 이 역시 속도의 제한이 걸려있기 때문에 가능해지는 설명이죠.


이제는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이 뭔지만 이해하면 됩니다. 사건의지평선의 중력가속도는 빛조차 빠져나올수없고 빨려들어가게 되죠.


그 의미는 블랙홀이 만들어내는 중력가속도가 빛보다 빠르다는 겁니다. 그럼 그 사건의 지평선에 질량체가 들어서게 되면


그 질량체는 빛속도에 도달할수있을까요? 물론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질량체의 형태가 아니라면 빛속도가 되거나 빛속도를 넘어서도 되겠죠?


현재 빛속도 이상을 허용하는 것은 공간밖에 없습니다. 공간은 질량체가 아니기 때문에 광속제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죠.


결국 질량체가 그 사건의 지평선을 넘어서게 되면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이렇게도 설명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제 설명을 이해한 사람이 있다면 여기서 사건의 지평선이 뭔지 이해를 할 수 있을겁니다.


생각해보세요. 사건의 지평선을 넘어간 질량체가 공간화가 된다는 것의 의미는 사건의 지평선이 공간이란 걸까요? 공간이 아니란걸까요?


공간이 아니라는 겁니다. 빈공간이란 것이죠. 제가 계속해서 설명했듯이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은 공간속의 빈공간이고


그 빈공간은 에너지를 흡수함으로써 매워지게 되고 결국 소멸하게 됩니다.


결국 질량체의 부피가 0이 될수없다는 가정은 질량체가 광속이 될수없다는 설명(가정)과 사실상 똑같은 가정입니다.


즉, 질량이 있다면 부피가 있어야 하고 부피가 있는 것은 부피가 없는 빛의 속도가 될 수 없다는 것이죠.


결국 풀수없는 구조의 문제를 만들어놓고 아무리 고민해봤자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