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의 본질이 수학을 만들고 개인의 기질이 물리학을 만든다. 개인의 정서와 정신은 매우 중요하다. 불순하고 부패할수록 수학의 본체인 조화의 정신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내면과 심리적 경향이 학문에 미치는 영향은 무관하고 비약적인 것이 아니다. 단순히 계산을 해야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근저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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