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도 시간이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의 시간이 1초가 흐르는 동안 a는 100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졌고
b는 a의 1초가 흐르는 동안 101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c는 a의 1초가 흐르는 동안 99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질 경우
b는 자신을 기준으로 1초를 초과한 시간이 흐른 것이 되고, c는 자신을 기준으로 1초 미만의 시간이 흐른게 됩니다.
즉, a가 1초가 흐를 때 b는 1초 초과, c는 1초 미만의 시간이 흐른 것이고 각각이 자신을 기준으로는 모두 옳다는 것이죠.
그런데 a를 기준으로는 b나 c도 모두 1초당 100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진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b를 기준으로는 a나 c도 모두 1초당 101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진 것으로 보이게 되고
c를 기준으로는 a와 b는 모두 1초당 99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진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즉, 한 기준에게는 자신의 불연속주기에 맞게 다른 것들의 불연속주기가 동기화 되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모든 것이 동시에 존재하는 순간을 가정할 때 그 순간은 한 기준의 불연속주기를 기준으로 정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불연속주기가 서로 다른 것들의 불연속주기를 한 기준에게 동기화 시킬 때 동기화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을 기준으로 당신은 100kg이지만, 당신에게서 5m떨어진 저를 기준으로는 당신의 질량이 80kg이라면,
제 불연속주기를 기준으로 당신의 불연속주기를 동기화 시킬 때 당신의 질량의 20%는 기준에 동기화 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 기준으로 동기화 되지 못한 당신의 20kg의 질량은 공간화가 된다는 것이죠. 물론 당신을 기준으로 제 불연속주기를
동기화 시킬 경우도 마찬가지로 제 질량의 일부가 공간화가 됩니다. 물론 거리가 달라짐에 따라 제 질량이 기준에 전혀
동기화 되지 못하고 모두 공간화가 될 수 있게 됩니다. 즉, 파동-입자 이중성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다는 것이죠.
제 설명을 이해했다면 사실 파동-입자이중성을 확인하기 위한 이중슬릿실험은 불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겁니다.
물론 빛이나 전자와 같은 경우 기준과의 동기화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중슬릿실험을 통해 쉽게 파동-입자 이중성을 확인할 수 있긴 합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도 시간이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의 시간이 1초가 흐르는 동안 a는 100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졌고
b는 a의 1초가 흐르는 동안 101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c는 a의 1초가 흐르는 동안 99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질 경우
b는 자신을 기준으로 1초를 초과한 시간이 흐른 것이 되고, c는 자신을 기준으로 1초 미만의 시간이 흐른게 됩니다.
즉, a가 1초가 흐를 때 b는 1초 초과, c는 1초 미만의 시간이 흐른 것이고 각각이 자신을 기준으로는 모두 옳다는 것이죠.
그런데 a를 기준으로는 b나 c도 모두 1초당 100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진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b를 기준으로는 a나 c도 모두 1초당 101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진 것으로 보이게 되고
c를 기준으로는 a와 b는 모두 1초당 99프레임의 불연속주기를 가진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즉, 한 기준에게는 자신의 불연속주기에 맞게 다른 것들의 불연속주기가 동기화 되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모든 것이 동시에 존재하는 순간을 가정할 때 그 순간은 한 기준의 불연속주기를 기준으로 정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불연속주기가 서로 다른 것들의 불연속주기를 한 기준에게 동기화 시킬 때 동기화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을 기준으로 당신은 100kg이지만, 당신에게서 5m떨어진 저를 기준으로는 당신의 질량이 80kg이라면,
제 불연속주기를 기준으로 당신의 불연속주기를 동기화 시킬 때 당신의 질량의 20%는 기준에 동기화 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 기준으로 동기화 되지 못한 당신의 20kg의 질량은 공간화가 된다는 것이죠. 물론 당신을 기준으로 제 불연속주기를
동기화 시킬 경우도 마찬가지로 제 질량의 일부가 공간화가 됩니다. 물론 거리가 달라짐에 따라 제 질량이 기준에 전혀
동기화 되지 못하고 모두 공간화가 될 수 있게 됩니다. 즉, 파동-입자 이중성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다는 것이죠.
제 설명을 이해했다면 사실 파동-입자이중성을 확인하기 위한 이중슬릿실험은 불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겁니다.
물론 빛이나 전자와 같은 경우 기준과의 동기화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중슬릿실험을 통해 쉽게 파동-입자 이중성을 확인할 수 있긴 합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자연이 왜 불연속인지 설명 못하는 부기우 ㄷㄷ 공간의 최대 팽창속도가 광속의 제곱이라면서 숫자로 제시는 못하는 부기우 ㄷㄷ 상대론의 가정은 상대성원리와 광속불변 뿐이니까 명제로 표현해도 "빛이 절대속도면" → "질량은 절대적 &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지좆대로 "질량이 절대적이면" → "시간이 상대적" 이지랄로 바꿔버리는 부기우 ㄷㄷ
부기우 어록 수준 "사과는 떨어질수록 속도가 늘어납니다. 가속도가 증가한다는 것이죠. 즉, 지구와 가까울수록 더 강한 힘이 사과에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가속도 모름 "따라서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고 해도 사과가 떨어지는 겁니다." << 힘과 운동 모름 "서로 다른 운동상태를 구분할 방법이 뉴턴역학적으로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특수 상대론적으로는 알 수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중 한 명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갑니다." << 상대성 원리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