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장드르 변환은 어떤 물리량에 변수를 바꿔주는 예라고 알고 잇음. 해밀토니안도 라그랑지언에 dx/dt 를 속도 변수 (운동량)으로 바꿔서 기술하는걸로 알고 있음,


ㄱ그런데 르장드르 변환은 단지 변수를 바꿨을때 보존이 된다는거지, 기존 특성이 유지된다는건 아니잖아


예를들어 라그랑지언의 최소 최대 작용이 해밀토니안에도 작용한다는 보장이 없는것처럼


라그랑지언은 물체의 궤도, 움직임을 직관적이게 다룰수 있게하지만 해밀토니안은 그렇게 된다는 보장이 없음에도 양자역학에서는 해밀토니안을 자주 쓰는것 같은데


그러는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