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으면 물질적으로는 분해되어 온우주에 퍼지긴 하나
정신은 어떻게 되는가
육체가 노쇠하여 정신을 지탱할수 없지만
정신을 유지하던 육체가 갑자기 사라져버린게 아니므로
관성에 의하여 정신은 어느정도 기간동안 존재하게 될것으로 여겨짐
신체를 이루는 입자는 여기저기 퍼지게 되는것 뿐 없어지는게 아니므로
나의 신체의 부피가 커지는 것으로 생각하고(일부는 훨씬 크게 일부는 조금 크게)
또다른 세계를 접하다가 다른 에너지들과 상호작용하면서
점점 소멸해가지 않을까 생각함
다만 나의 부피가 커졌으므로 생전의 세계와 같은 세계가 아닌
우리가 사후세계라고 부르는 그런 것을 느끼면서 존속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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