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대단히 높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가 아는거 써봤자 너무나도 뻔한 내용이라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그래서 생각해낸게 이말도 되고 저말도 되는 말장난이고 이마저 논파당하면 같은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며 상대를 빡치게 해서 지말이 맞는척 한다.


그리고 또다시 이말도 저말도 아닌 헛소리를 한다. 또다시 어그로가 끌리면 헛소리를 시전하며 상대를 약올리고 지가 맞는척 한다. 




부기우는 아는게 없고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 그래서 결국 지금처럼 헛소리와 함께 다수를 상대로 헛소리 한다. 


자아는 충만하지만 누구에게도 인정받을수 없어서 오늘도 내일도 지혼자 정신승리에 도취되지 않으면 살수가 없는게 부기우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