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슈


우리의 작동하는 방식은 고통을 기반으로 생명체들이 움직이게 하는것이다. 

가장 으뜸의 욕구는 뭐니뭐니 해도 살아남는것 즉, 생존욕인데 이 생존욕을 유지하기위한 수단의 기초는 고통의 발생이다.

당신이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수 있으려면 배고픔과 지루함(갈등, 초조, 불안같은 고통) 이라는 요소를 제거한다면 그대로 굶어죽던 말던 가만히 있을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우주는 생명활동이 멈추게 되어 죽은것과 마찬가지이니 우주는 자기보존 욕구로 인해 생존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명체가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방법을 알기쉽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가만히 있으면 미쳐서 날뛰게 만들기에 움직임을 선택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당신의 생명활동중에 직장을 다니던, 아이를 만들기위해 침대에서 삐그덕거리던 레저활동을 하던 모든 움직임은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서 발생한다.


가령, 좀더 맛있는것을 먹고싶은 욕구, 좋아하는 이성과 사랑에 빠지고 싶은욕구 이처럼 눈앞의 행복이라는 작은 희망이라도 보인다면 그것을 채울수없다면 고통이 발생한다. 이 욕망이 강하면 강할수록 만족도가 낮으며 끈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우주에 헌납한다.


이런말을 한다면 수많은 사람이 나를 원망하겠지만, 숨김없이 솔직하게 말해보자!


당신이 행복을 위해 노력을 할까? 또는
노력하지 않으면 고통스럽기 때문에 노력을 할까?

답은 앞서말한것과 같이 가만히 있으면 미쳐버릴것 같다는 고통때문이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노력을 한다고 매일같이 TV등 각종언론매체를 통해 세뇌되며 스스로 자신을 설득하지만 어쩌면.... 아니 좀더 솔직하고 깊이있게 접근하면 핑계에 불가하다.

가만히 있으면 갈등,고뇌,불안함이라는 마음의 동요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을 응용한게 먹이사슬이라는 생태계의 조성으로 자동화시스템을 이루었다.

삶의 목적이라는건 우리인간의 삶이 좀더 그럴싸하게 보이기 위한 이성적인 수단으로 표현하지만, 고통이라는 채찍에 못이겨서 쫒기는 것이고 희망이라는 당근을 위해 또다시 고통속으로 빨려들어가지만 만족감은 고통에 비해 상당히 적고 또다시 더 큰 욕망의 바다로 뛰어드는 행위를 진취적인 성공의 과정이라고 하지만 성공해도 또다시 욕망의 바다에 뛰어들며 만족하지 못하는게 대다수의 인간이다.



루슈의 개념을 정의하자면

움직이지 않을수 없는 곤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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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루슈라는 에너지고 우리의 상위존재는 이 루슈가 식량이자 돈의 개념이다. 그래서 수많은 거짓을 선동하며 진실을 숨기기 위해 지구가 둥글다는 개망상을 주입시려고 물리학이라는 소설을 만들었다. 


그리고 인간은 태생부터가 권위에 복종하도록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었기에 물리학의 수많은 개소리를 파헤치더라도 니네들처럼 권위를 버리지 못하는거다. 지구는 감옥행성이자 가축행성이라는 사실을 숨기고자 태생부터 노예유전자를 주입시키고 거짓을 믿도록 의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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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되고 틀렸어도 우겨야 하는 과학적 이유 - 물리학 갤러리

늑대한테 길러진 아이는 네발로 걷고 늑대의 울음소리를 내며 새한테 길러진 아이는 부리도 없으면서 쪼아대는 모습을 한다.하지만 지구상 모든 동물은 부모를 모르고 인간의 손에 길러지더라도 각각의 개체 특성대로 행동양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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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잘못되고 틀렸어도 주인에게 복종하지 못하면 미치고 환장하게 만들었기에 니네같은 돌대가리 집합소가 지구인이라는 열등한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