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기본 전제는 에너지보존이 완벽히 지켜진다입니다.
에너지 보존이 완벽하게 지켜진다는 것의 의미는 절대적 무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에너지가 새로 생겨난게 아니라
어떠한 방식으로 보존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 에너지보존이란 그 자체로 대칭성을 의미합니다.
대칭성을 가진 상태로 보존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대칭성과 관련된 이론이 갈루아의 군론이죠.
갈루아는 4차방정식까지는 일반해가 존재하지만 5차방정식에는 일반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냈죠.
저는 그 방정식의 차수를 차원으로 생각해서 4차원에서는 어떤 변화에도 대칭성이 지켜지지만 5차원에서는
어떤 변화에서는 대칭성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고 했었죠.
결국 5차원이란 4차원이 무한개가 들어있는 구조라고 생각할 경우 그 각각의 4차원에서는 항상 에너지보존이 완벽하지만
5차원 내부의 4차원들의 구조를 바꾸게 되면 처음과 대칭성이 깨지게 되죠. 그런데 각각의 4차원에서 항상 에너지보존이 완벽하게
지켜진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에너지보존이 완벽하게 지켜지는 경우를 우리는 고립계로 정의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에너지가 있는데 그 에너지가 각각의 4차원으로 나뉘어져 보존되어 있다는 결론이 나올수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각각의 4차원이 존재하게 된 시기에 차이가 있을까요? 없다는 겁니다. 이는 에너지보존법칙을 완벽하게 지킨다는 가정때문이죠.
따라서 시간이 불변인겁니다. 또한 변화가 각각의 4차원에서 확률적으로 가능하지만 각각이 고립계라 변화가 불연속인것도 필연이되죠,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내가 신이 나에게 해준 것 없이도 믿고 세상 것을 포기하며 진실을 따르는 것이 세상 기준으로 판단하고 외적인 것으로 믿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을 뿐이다.
내가 세상적인 것을 포기하여 나에 대하여 관심없다는 자가 나의 행위에 대하여 관심 있는 것은 진리가 세상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철갤러(222.114) 그렇다. 진리는 모두의 것인데 그는 우월성으로 진리를 전하는 나를 대적하였으면서 진리에 기반한 세상의 한계를 진리가 아닌 세상적 조건으로 해결하려는 모순을 만들었다.
나는 세상적 기준에 충족되지 않는 내가 진실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싶어하는 태도 이전에 그가 아는 세상이 무너지지 않기 위하여 최대한 옹호하고자 하는 그의 태도를 이해한다.
그러나 세상은 진리를 원하고 그의 말대로 나에 대한 인정을 가로막는 한계가 세상의 발전으로 해결된다면 내가 한 것이 곧 그 해답이라는 것을 평가해주고 세상이 이를 공식적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