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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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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시간 개념으로는 과거, 현재, 미래라는 개념이 있게 됩니다. 즉, 과거 현재 미래라는 선후관계가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제가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한 뒤 머리를 감았다고 해보죠. 기존의 시간 개념은 선후관계가 명확해서 제가 양치를 하고 있을 때를


현재라고 가정하면 세수를 한다라는 미래는 아직 없게 됩니다. 또 과거의 내가 현재로 이동을 했기 때문에 현재를 기준으론 과거의 나는


존재하지 않게 되죠. 그런데 만약 제가 양치를 하고 있을 때 세수를 하고있는 시간대(상황)가 존재하고 있다면 그건 선후관계가 없는 것이


되는 것이죠. 또 세수를 하는 중에 양치를 하고 있는 상황(시간대)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선후관계가 없게 됩니다.


물론 각각의 시간대는 고립계라 한 순간의 시간대를 기준으로는 다른 시간대는 불확정적입니다. 확률적인 상태라는 것이죠.


그래도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한뒤 머리를 감은 과정을 모두 마친 나를 가정해 생각할 경우 시간대 개념으론 각각의 시간대가 모두 동시에


존재 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아래와 같이 (2-2)가 하나의 시간대(고립계)라고 생각해봅시다.


...(-3+3)...(-2+2)...(-1+1)...=0=...(1-1)...(2-2)...(3-3)... -(빈틈없이 완비되었다고 가정)


또 이렇게 시간대란 개념으로 보면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당연해지며 시간대와 시간대 사이에 다른 시간대들이 존재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의 시간개념으로는 내가 빈틈없이 연속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가정되기 때문에 시간과 시간사이에 틈이 없었죠.


하지만 시간대 개념으론 다중우주와 평행우주가 자연스러워 진다는 겁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초당 60프레임의 A라는 영화가 있을 때


A 영화의 프레임 사이 사이에 겹치지 않게 B라는 초당 60프레임의 영화를 추가해서 두개의 영화가 공존하는 초당 120프레임의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제가 어떤 a와 b라는 선택권이 있을 때 a라는 선택을 했을 경우와 b라는 선택을 했을 경우에 상대론적으로 당연히 선택에


따른 시간흐름이 달라지듯이 시간대 개념으로는 a를 선택한 시간대들의 집합과 b를 선택한 시간대 집합이 겹치지 않고 동시에 공존하게 된다는


겁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