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981fa11d02831c5c0f05347e0c24fad56a85fb85acc6c5ca9e4475612a7a007978c2d253d86af9e24295c640b480ead32454bfd70d751ce89a78acebfb87059824d


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일단 기준이란 것은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요? 예를 들어 식품류에는 보통 유통기한이 적혀져 있는데 그 유통기한을 정하는 기준은 뭘까요?


어떤 경우에는 상했다고 할 수 있고 어떤 경우에는 상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어야겠죠? 단순하게 보자면 먹고 식중독에 걸리지 않아야 할테고요.


음식은 시간이 지나면 상하게 되는데 만약 하루가 지날때마다 두명의 사람에게 그 음식을 먹게 한다고 했을때 한 사람은 식중독에 걸리게 되고


한 사람은 식중독에 걸리지 않았다면 유통기한은 누구에게 맞춰져야 할까요? 당연히 걸린사람에게 맞춰져야 합니다. 즉, 둘 다 식중독에 걸리지


않는 시간이 있을 경우 그 시간을 유통기한으로 정해야겠죠. 물론 그 기준은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지만 만약 어떤 기준이 변하지 않는다면


여러모로 편리해집니다. 열과 오를 맞춰야 하는데 기준이 자꾸 움직이게 되면 열과 오를 맞추기 위해 기준에 변화 따라 사람들이 계속 움직여야


하니까 말이죠. 또 법도 자꾸 바뀌게 되면 혼란스럽죠. 그러니 불변인 것과 가변인 것이 있을 경우 불변인 것이 기준이 되는게 합리적이죠.


그런데 기준이 변화해도 결국 변화한게 없는 경우도 있을까요? 있습니다. 예를 들면 수직선이 만약 0을 기준으로 좌우로 무한하다면 0을 어느쪽으로


옮겨도 좌우 대칭이 유지되지만, 무한한 수직선이 아닐때 0을 기준으로 좌우 대칭성을 유지되고 있다면 그 0의 위치를 바꾸게 되면 좌우 대칭이


깨지게 되죠. (물론 수직선이 양쪽으로 무한할 경우 좌우 대칭은 어떤 수를 기준으로 해도 유지가 됩니다.) 즉, 기준 자체가 불변이거나 기준 자체가


변해도 대칭이 유지되는 경우가 가장 기준에 적합하겠죠. 그렇다면 시간의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빛을 기준으로는 시간이 흐르지 않는데


인간은 시간이 흐른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그런 인간의 감각과 인식은 매우 인간중심적입니다. 그러니 인간은 인간중심적으로 시간이 흐른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러나 자연철학인 수학과 물리학의 경우 인간의 감각과 인식을 최대한 배제해야 하는게 어쩌면 당연한겁니다. 감정은 물론이고

말이죠. 그런데 시간은 정말 흐르는 걸까요? 상대론의 시공간이동이란 개념을 볼 때 질량체는 시간 또는 공간을 이동하게 되지만 빛의 경우


시간을 이동하지 못하고 공간만을 이동합니다. 그런데 제가 시간을 이동해서 저를 기준으로는 새로운 시간에 존재하게 되었을 때 저는 시간이


변해서 그 시간으로 이동한 것이 되지만, 빛은 시간을 이동하지도 않았는데 그 시간에 존재하고 있다면 그것을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다시 말해서 빛은 시간을 이동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이동한 시간에 이전에 관측했던 빛이 도대체 왜 존재하냐는 것이죠. 답은 간단합니다.


그 빛은 그 시간에 원래 (확률적으로) 존재해 있던 것이라는 겁니다. 제가 설명한 시간대란 개념은 그런 시간의 불변성을 가장 잘 설명해주죠. 


즉, 빛이 시간 이동을 하지 않는게 아니라 이미 모든 시간대에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겁니다. 상대론적으로 빛은 길이를 0으로 수축시키기 


때문에 한 시간대에서의 모든 공간에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죠. 결국 시간이 흐르는 것과 시간이 흐르지 않는 것이 있을 때 시간의 


기준은 시간이 흐르지 않는 쪽이 되어야 하고, 또한 자연의 기준은 불완전한 인식과 감각을 가진 인간을 기준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는것처럼 보이더라도 시간이 불변이란 것을 가장 잘 설명하는 구조는 바로 제가 설명한 시간대라는 개념입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