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의 무식한 것들의 오해와는 달리
성경은 지구평평론을 부정하고 오히려 둥근 지구,둥근 우주론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야
그래서 성경은 우리 지구평평론자들이 극복해야할 가장 큰 과제이자 가장 높은 마지막 산맥과도 같애.
등쉰들은 성경에 "궁창위에 물과 궁창아래물"을 구름과 바다로 해석하는 찐다 짓을 하는데 (심지어 신학자들이란 놈들도...)
그게 아니라 물속에 궁창(공간)을 만드셨다는 얘기거든...
당연히 그 공간은 둥글수 밖에 없지....
일찌감치 성경은 우주공간이 둥글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거야
일찌감치 성경이 빅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것처럼
아....성경이 저 둥글이씨발놈들의 주장을 지지하고 있다는 얘긴데...어쩌란 말인가?
이건 보통 문제가 아냐
우리가 넘어야 할 어마어마하게 큰 산인 셈이야
제갈량이 상방곡에서 통곡하며 비내리는 하늘을 향해 말했던 것처럼...
신이시여....여기까지입니까?
성경이 지구평평론의 반대편에 서는 것으로 우리는 제갈량처럼 통곡하지 않을 수가 없도다!
이 시대의 제갈량들이여~~통곡하라!
성경의 이런 구형 우주관을 몰라 찐따새끼들은 성경이 돔형우주관을 가진 것으로 생각해왔지...역사적 돌대가리들인데
성경은 창세기부터 구형 우주론을 말하고 있거든~창세기가 빅뱅우주론을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이게 우리 평평론자들이 뛰어넘어야 할 산인 것이야~
이 시파 늦겠다...공항가야 되는데~얏호~공항가즈아~~~~
성경이 돔형우주론이 아닌 것은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