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왜곡면을 운동하는 물체에 대한 선입견이 중력에 의해 만들어진 결과물인데 그 선입견으로 다시 중력을 설명하는 망상임. 일종의 순환논증이다.
시간과 공간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시간은 존재의 지속성이다. 시간은 존재의 성질이므로 존재의 하나인 공간의 성질이라고 할 수 있다.
물질은 공간과 지속성이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즉 공간과 시간은 물질이 존재할 수 있는 조건이다.
시간은 존재의 지속성이므로 빠르게도 느리게도 가지 않는다.
'빠르다, 느리다'는 속도 혹은 속력을 나타내는데, 속도, 혹은 속력은 물체의 운동의 빠르기에 해당하는 성질이므로
물체가 아닌 시간의 속성이 아니다.
공간은 텅 빔 그 자체이므로 수축도 팽창도 왜곡도 되지 않는다.
수축, 팽창, 왜곡은 물체의 부피가 커지거나 작아지고 변형되는 성질이므로 물체가 아닌 공간의 속성이 아니다.
시간의 빠르기나 공간의 수축팽창은 로런츠 변환과 특수 상대성 이론에 의해 발생된 개념으로서
오개념이다.
로런츠 변환은 갈릴레이 역변환을 잘못해서 생긴 변환이다. 또 로런츠 변환의 전제인 광속 불변의 원리도 오개념이다.
민코프스키 시공간 개념은 로런츠 변환에서 파생된 개념으로서 오개념이다.
특수 상대론은 로런츠 변환에서 파생된 이론으로서 잘못된 이론이다.
내 댓글 누가 지우나, 비번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