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한다고 설명했었죠.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위의 등가원리가 성립하게 됩니다.
질량의 상대성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한 순간 정지된 제 에너지의 총합과 형태는 임의의 기준에 따라
질량과 공간(파동)으로 구분될 수 있고 그 둘의 에너지 총합이 100%인 것으로 설명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질량 80% 와 공간 20%처럼 말이죠. 그리고 그 비율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변동이 된다는 겁니다.
즉, 제 에너지 상태가 a를 기준으론 50%, 50% 일수도 있고, b를 기준으로는 70%, 30%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또 비행기가 뜨는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 봅시다,
일단 지구가 둥글다는 걸 우리는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물론 인공위성에서 찍은 지구의 사진으로 확실히 알수있죠.
또 한가지 배가 멀리서 항구로 들어올 때 배의 윗 부분부터 먼저 보이기 때문이란 설명도 있죠. 자 이부분이 중요합니다.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당신이 서있는 지점을 질량의 기준점이라 할때 지구의 각부분의 질량도 상대적이 됩니다.
아래의 그림처럼 말이죠.
위의 그림처럼 되는 이유는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기준에서 멀리 위치해있을 수록 물체의 질량이 더 많이 공간화가 되기 때문이죠.
즉, 배가 위에서 부터 보이는 것은 질량의 상대성으로도 설명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자 그럼 지구는 원래 둥근걸까요?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둥글게 보이는 걸까요? 자 관련된 설명을 또 하나 할게요.
지구가 둥근 또 한가지 이유는 한지점에서 직진을 계속하다보면 처음의 위치로 돌아온다는 것에 있죠.
하지만 질량이 상대적이라 지구가 평평해도 처음지점과 끝지점이 연결될 수 있다면 직진하더라도 다시 처음의 위치로 돌아올 수 있겠죠.
아래 그림처럼 말이죠. 아래 그림은 2차원적이긴 하지만 말이죠.
물론 저는 지구가 평평하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에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질량이 상대적일 때
마치 긴가래떡의 한 부분만을 잡으면 떡이 아래로 휘듯이 질량의 상대성으로 인해 지구 지표면의 방향도 바뀌게 된다는 걸
말하려고 한거죠. 즉, 질량도 변화하고 각 지점의 위치도 질량이 상대적이라면 변화한다는 겁니다.
제가 지구 위를 걸을 때 스스로는 직진을 한다고 느끼지만, 한 고정된 위치의 질량의 기준점이 있을 때 그 지점에서의 관점으로는
제가 방향이 계속 바뀌는 변위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는 겁니다. 즉 이러한 설명에서 무리수 파이가 자연스럽게 등장하게 됩니다.
저는 직진을 한다고 느끼지만 다른 기준에게는 사실은 질량의 상대성으로 인해 원의 궤도로 변위를 하고 있다는거죠.
다시 말해서 제가 설명하고 싶었던 것은 시간이 상대적이고 질량이 절대적일 때도 지구는 둥글게 보이지만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일 때도 지구는 둥글게 보인다는 것을 말하려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여기까지 이해할수있다면 이제 비행기가 뜨는 이유를 설명할수있을거 같네요.
물론 질량의 상대성까지만 이해했어도 이해는 쉽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제가 비행기를 한지점에서 보고있을 때 멀어지는 비행기의 추진력이 클수록 직진성을 가지게 되죠.
그리고 제 기준으로 멀어지는 비행기의 질량도 공간화가 되지만 지구의 질량도 각 위치마다 다르게 질량화가 되(있)죠.
결국 제 기준으로 비행기의 직진성이 커질수록 비행기의 질량의 공간화 비율보다 지구의 질량의 공간화 비율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됩니다. 즉 그 비례적인 차이만큼 비행기는 양력을 얻게 된다는 겁니다. 상대적으로 더 큰 지구 질량의 공간화로 인해
공기를 위로 올리는 효과가 발생하고 결국 비행기를 공기가 위에서 아래로 올리는 효과가 일어난다는거죠.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당신은 여전히 변화가 연속이냐, 불연속이냐가 무슨 의미인지에 대한 설명을 하지 못합니다.
차원을 텅해 4차원을 고립계로 5차원을 그 고립계의 연속테로 설명했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건 당신이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것 뿐이죠
불연속이랑 불확정성 원리 정도만 주워들은 놈이 뭔ㅋㅋㅋ 니 뇌피셜로 철학하는건 니 자유지만 거기에 양자역학이라는 이름을 붙이는건 진짜 양심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