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다고 할 수 없었다. 그가 커진 것이었다. 그에 대한 나는 작은 것이고 나에 대한 그는 큰 것이다. 나는 여기서는 크고 저기서는 작았으며 그가 커질수록 나는 작아졌고 내가 커질수록 그는 작아진다. 실제로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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