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지상과 천상을 서로 다른 운동 법칙으로 해석했다.각각 다른 원리에 의해 운동한다고 생각했다. 공기저항이라는 숨은 변수처럼 불확정성 원리는 무지에 의한 소산이며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는 말에 동의한다. 물리학의 기본 원리가 결정론적이고 그 말은 정확한 법칙과 초기 조건에 의해 예측 가능해야 한다. 확률적 해석은 결정론적 원리를 위배한다고 보았다. 미시세계와 거시세계의 경계와 범위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따라 반항적인 행동을 하는 물질이 존재한다면 그건 더 이상 물리학으로 취급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