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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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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원근감이 생기는 이유에 대한 의문을 물리학적으로는 다르게 표현할수있죠


'왜 거리가 멀어질수록 상호작용이 약해지는가?' 라고 물리학적인 의문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죠.


거리에 따라 왜 중력은 다르게 작용할까요? 다른 힘들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또 이중슬릿 실험에서 전자감지기를 설치하지 않았을 경우 왜 전자는 파동성을 띄게 될까요?


위의 모든 의문들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기 때문이란 설명으로 해결됩니다.


사실 여기 물갤의 물리학전공자들은 아마도 이중슬릿 실험이 행해졌던 그 당시의 사람이었다면


아마 반양자역학파중에 한명이었던 아인슈타인처럼 끝까지 그 실험의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았을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물갤에서 존재하고 존재했던 여러 사이비들과 마찬가지로 말이죠.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권위적으로 학습을 해왔기 때문에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이중슬릿실험을 받아들인척 하고 있을 뿐인거죠.


사실 저는 수학계와 물리학계 그리고 근본적으로는 철학계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를 제논의 역설이 틀렸다고 설명한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제논의 주장이 참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상대론적으로도 생각할 수 있어요.


아인슈타인의 시공간 이동의 설명을 통해 우리(질량체)는 계속적으로 시간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순간 이전과 달라진다는 겁니다. 물리학적으로도 수학적으로도 달라진다는 거죠.


따라서 당연히 이전과 다른 새로운 내가 있을 뿐이고 따라서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죠.


즉, 상대론의 공리였던 빛의 절대속도와 그 결과인 시공간이동을 통해서도 물리학계나 수학계나 철학계나


제논의 역설이 옳다고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그랬다면 양자역학은 등장하자마자 인간은 이해를 했을 겁니다.


하지만 현재 양자역학을 이해한 물리학자가 누가 있나요? 심지어 양자역학엔 그 이론의 공리조차 없는 상태죠.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은 저와 제 글을 이해한 사람 외에는 없을 겁니다.


사실 이곳의 몇몇 전공자들도 제 설명을 이해를 했을 겁니다. 단지 인지부조화의 상태인거죠.


그러니 양심이 없는 인간들이란 겁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