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의 시간 팽창으로 파장 변화를 설명한다.

광원이 관찰자에게 다가올 때 광원의 운동으로 주기가 커진다고 한다.

주기가 커지면 시계의 시간이 작아진다.

주기는 단위 진동수당 시간이다.  진동수 1에 해당하는 시간이 주기다.

진동수 1에 해당하는 시간이 길어져야 주기가 길어지는 것.

그 시간은 관찰자 계의 시간임.

운동계 시계는 관찰자 계의 시계의 시간과 동일함. 

상대방은 자신이 정지계이기 때문.

그러면 느리게 가는 시계는 도대체 어디에 소속돼 있는 시계인가?

빛은  이미 광원을 떠나 있고

광원과는 다른 계임.


빛의 도플러 효과를 주기가 커지는 것으로 설명하는 경우

주기도 시간의 일종임.

주기가 커지면 시간이 작아짐.

시간이 작아지는데 주기는 커짐.

모순임.


빛의 도플러 효과 설명에 매질이 있는 소리의 진동수 식을 사용하는 경우

빛은 매질과 무관하게 운동하는데

왜 매질에 유관한 소리의 진동수 식을 사용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