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의 시간 팽창으로 파장 변화를 설명한다.
광원이 관찰자에게 다가올 때 광원의 운동으로 주기가 커진다고 한다.
주기가 커지면 시계의 시간이 작아진다.
주기는 단위 진동수당 시간이다. 진동수 1에 해당하는 시간이 주기다.
진동수 1에 해당하는 시간이 길어져야 주기가 길어지는 것.
그 시간은 관찰자 계의 시간임.
운동계 시계는 관찰자 계의 시계의 시간과 동일함.
상대방은 자신이 정지계이기 때문.
그러면 느리게 가는 시계는 도대체 어디에 소속돼 있는 시계인가?
빛은 이미 광원을 떠나 있고
광원과는 다른 계임.
빛의 도플러 효과를 주기가 커지는 것으로 설명하는 경우
주기도 시간의 일종임.
주기가 커지면 시간이 작아짐.
시간이 작아지는데 주기는 커짐.
모순임.
빛의 도플러 효과 설명에 매질이 있는 소리의 진동수 식을 사용하는 경우
빛은 매질과 무관하게 운동하는데
왜 매질에 유관한 소리의 진동수 식을 사용하는 것임?
이 븅신은 온갖 주기적인 현상들이 전부 시계로 쓰인다고 생각하는건가
글쎄
그건 니 생각
진자시계의 한 번 왕복을 1초라고 하자 오늘 파도의 주기가 2초이고 이걸 1파도초라고 하면 12초 = 6파도초 내일 파도의 주기가 3초라면 12초 = 4파도초 주기가 커지면(2초→3초) 시간이 작아짐.(6파도초→4파도초)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모르면서 뭔 시간팽창을 고민하고 앉았냐
말귀 못알아듣는 저능아의 댓글 환영
라고 말하지만 가르쳐 주는게 나밖에 없으니 존나게 읽어보는 중 하지만 이번에도 이해하는 데는 실패하겠지
계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