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981fa11d02831c5c0f05347e0c24fad56a85fb85acc6c5ca9e4475612a7a007978c2d253d86af9e24295c640b480ead32454bfd70d751ce89a78acebfb87059824d


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drive.google.com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상대론의 어떤 공리에 모순이 있는지 한번 이해해봅시다.


상대론에서 명확하게 공리라고 가정한 것은 아니지만 공리로 가정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이다.'이라는


가정입니다. 저 공리는 그냥 봐서는 모순이 없어보이지만 아래와 같이 조금만 바꿔도 모순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변화는 연속의 변화만 있다.' 또는 '모든 변화는 연속이다.' 이젠 보이시나요? 너무나 자명하게도 공리에 모순이 있는겁니다.

어떤 절대적인 가정은 자체로 모순이란 겁니다. 예를들어 절대적 무나 절대적 유나 유와 무의 동시성이나 다 불능적 모순인건 마찬가지란 것이죠.


따라서 상대론의 모순된 공리에 의한 시간의 상대성(모순성)과 제논의 역설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죠.


또한 현상적으로도 상대론에서 설명하지 못하는 현상인 불연속 변화가 당연하게도 존재하고 말이죠.



물론 양자역학의 공리를 만약 '변화는 불연속이다.' 라고 할 경우도 위의 상대론과 마찬가지로 공리에 모순이 존재하는 것과 같게 됩니다.


따라서 그런 공리의 모순에 의한 질량의 상대성(모순성)과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필연적이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오해하면 안되는 것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실제로 불연속인 경우 질량의 상대성과 파동(공간)의 확률성이 당연한 것이라는 겁니다.


또한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라고 가정될 경우 상대론의 설명도 상대론적으로는 옳은 것이고 말이죠.



그런데 그렇다고 이론의 공리를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이며 불연속이다' 라고 할수도 없겠죠.


따라서 '어떤 것의 변화는 연속이고 어떤 것의 변화는 불연속이다' 라고 공리를 정해야겠죠.


관련해서 파동-입자 이중성이 있으니 입자성을 가진 것은 불연속으로 변화한다고 가정한다면


파동성을 가진 것은 연속으로 변화한다고 가정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5차원의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의 고립계의 연속체기 때문에 모든 모순은 해결됩니다.


쉽게 말해서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다중우주로 해결된다는 것이죠.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