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은 질량체의 변화나 운동이 연속이라는 아주 당연해 보이는 가정으로 설명된 이론입니다.
하지만 양자역학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가정으로 설명되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이죠.
결국 물리학계에서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미시뿐만 아니라 거시도 불연속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도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이고 말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이면 변화가 연속일 때와 현상에 대한 설명이 달라지게 됩니다.
상대론의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다' 라는 참인 명제의 대우가 참이듯이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시간이 절대적이다' 도 참이 되며 바로 이러한 명제가 양자역학의 근본적인 설명이 됩니다.
결국 이렇게 인간은 변화가 연속일때의 이론과 변화가 불연속일때의 이론을 모두 가지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면서 불연속일 수 없듯이 둘 중 하나는 결국 틀린 것이 되고 현상적으로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참이 됩니다.
그 증거가 바로 광속이 절대속도라는 것이 되고요. 결국 현상적으로 옳은 양자역학으로 상대론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우선 그중 가장 핵심이 되는 질량의 상대성과 그로인해 성립되는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론의 설명에서는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당신은 당신의 고유시간에 절대적인 질량을 가지게 됩니다.
즉, 상대론적으로 당신은 당신의 고유시간에 절대적인 질량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당신의 고유시간에 당신의 질량이
100kg이라고 해봅시다. 하지만 시간이 절대적이고 질량이 상대적이라면 제 기준으로는 당신의 질량은 100kg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 기준으로 당신이 질량50%+공간50%의 상태일수도 있고 a라는 사람을 기준으로는 당신은 질량20%+공간80%의 상태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즉,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은 기준에 따라 총에너지의 양은 같으나 에너지형태의 비율이 다르다는 겁니다.
아래의 오일러의 공식은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자명하게 보여주는 식이 되고요.
![]()
위의 등가원리로 양자역학은 인력과 척력을 모두 가지는 중력을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아래의 그림을 보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위의 그림은 고유시간에 1kg의 질량을 가진 공을 각각 다른 각도로 던졌을때의 그림입니다.
그럼 그림속 사람을 기준으로 위쪽의 공이 더 질량의 비율이 높을까요? 아니면 아래쪽의 공의 질량의 비율이 더 높을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울 뿐이죠.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다" << 부기우가 미는 개씹소리 상대론엔 그딴 내용 없다고 매번 알려줘도 못들은척ㅋㅋㅋㅋㅋ 질량이 절대적인건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일 뿐이고 상대론에 존재하는 명제는 "광속이 불변이라면 시간은 상대적이다" 이거임